< 제53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와 롯시니의 환영 >
오페라 부파의 매력이라 할 수 있는 소란하고 우스꽝스러운 에피소드의 처리, 두 작곡자 모차르트와 롯시니의 마술피리와 세빌랴의 이발사를 들으며 어쩌면 이리도 닮았을까! 서로의 환영을 보는 것 같아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실내악에서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이 두 작곡자의 작품을 견주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해 보았습니다.
일 시: 2012년 6월20일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시 간: 오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