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 45주년 기념 특별정기연주회(Ⅲ)
“심금을 울리는 피아졸라의 탱고”
일 시 : 2010년 5월11일(화) 저녁 8시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 (사)서울바로크합주단
프로그램
A.Piazzolla -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바이올린 : 윤소영)
A.Piazzolla - Anxiety, Asleep, Fear from Five Tango Sensations<한국초연>(반도네온 : Per Arne Glorvigen)
A.Piazzolla - Concerto for Bandoneon & Small Orchestra <한국초연>(반도네온 : Per Arne Glorvigen)
창단 45주년 특별정기연주회Ⅲ - 심금을 울리는 피아졸라의 탱고!
“탱고의 심장, 반도네온(Bandoneon) 연주자 글로비겐과의 협연!”
“피아졸라의 Anxiety, Asleep, Fear from Five Tango Sensations,
Concerto for Bandoneon & Small Orchestra 한국초연!”
“2009 퀸 엘리자베스 콩쿨, 2007 차이코프스키 콩쿨 입상의 윤소영 협연!”
올해로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세 번째 특별정기연주회가 2010년 5월 11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서울바로크합주단은 이번 연주회의 부제인 “심금을 울리는 피아졸라의 영혼”에 맞추어 탱고의 정수인 피아졸라의 음악으로만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번 연주회에는 뛰어난 재능과 놀라운 개성을 갖추고, 세계적 권위의 콩쿨에서 입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이 협연자로 등장하여 피아졸라의 대표곡 중 하나인 를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오늘날 가장 뛰어난 반도네온 연주자로 손꼽히는 글로비겐이 한국에서 초연되는 피아졸라의 와 < Concerto for Bandoneon & Small Orchestra >를 연주하여 아르헨티나 탱고음악의 진수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다. 계절의 여왕인 5월,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연주회는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진정한 탱고음악에 빠져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