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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작곡가연맹 한국위원회-2009 아시아 태평양 현대음악제
아시아작곡가연맹 한국위원회-2009 아시아 태평양 현대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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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아시아 태평양 현대음악제
Asian-Pacific Contemporary Music Festival

1. 일정 및 장소
서울 2009년 3월 31일 - 4월 2일/국립국악원, 예술의전당, 구로아트밸리, 극장 용 등
2. 주최: 아시아작곡가연맹 한국위원회(ACL-Korea)
3. 주관: 컬쳐비즈
4.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신도리코, 대교, M3Mobile, LG 전자, 구로아트밸리, 락고재
5. 티켓: 전석 20,000원 
6. 예매: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7. 문의: 2009 ACMF 사무국 02-701-4879 www.acl2009.org

◎ 음악제 소개 
2009 아시아 태평양현대음악제가 3월26일 목요일 ~ 4월2일 목요일까지 8일간 서울과 통영에서 아시아작곡가연맹한국위원회(ACL-Korea))와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제의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아시아작곡가연맹(ACL) 제28차 대회 및 음악제인 이번 행사에서는 2차례에 걸친 아시아작곡가연맹 회원국 대표들의 회의와, 회원국의 최근 동향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고, 15회 이상의 크고 작은 음악회들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통=通=Tong으로, 세대와 대륙을 넘나들며 새로운 경향과 새로운 매체로 음악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관객들은 관현악, 합창 음악, 실내악, 국악과 양악의 만남, 전자음악 등 현대음악의 다양한 장르들을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극장 용, KNUA홀, 구로아트벨리,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음악제를 위해 국내외의 저명 연주단체들이 초청 된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는 경남지역 음악계에서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는 부산시립교향악단, 현대음악전문연주단체로 창단한 Ensemble BE, 순수 타악기로만 구성된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등이 초청된다.
국외에서는 ‘전통과 현대’라는 기조 하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폴란드의 합창음악을 대표하는 단체 중 하나인 폴란드 라디오 합창단, ‘산토리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일본의 현대음악 앙상블 넥스트 머쉬름 프로모션 그리고 프랑스의 리니아 앙상블이 초청된다.

이번 음악제를 통해 연주되는 총80여 작품들 중에는 아시아 출신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윤이상, 이성재, 서경선, Joji Yuasa, Hwang-Long Pan, T. Hosokawa, Richard Tsang 등의 작품과 태평양 지역의 Bross Crossman, Andrian Pertout, Michael Norris 등의 작품이 있다.
또한 이 작품들 가운데는 아시아작곡가연맹(ACL) 각 회원국에서 선발된 젊은 작곡가들의 작품들도 있는데, 음악제가 막을 내림과 동시에 이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작곡가에서는 ‘아시아작곡가연맹 젊은 작곡가 상’을 수여한다. 이를 통해 아?태 지역 젊은 작곡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신진 작곡가를 발굴해 소개 하는 하는데도 기여 한다.


◎ 음악제 포인트

○ 2009 아시아?태평양현대음악제가 3/26(목)-4/2(목)까지 8일간 서울과 통영에서 아시아작곡가연맹한국위원회(ACL-Korea)와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제의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 아시아작곡가연맹(ACL) 제28차 대회 및 음악제인 이번 행사에서는 2차례에 걸친 아시아작곡가연맹 회원국 대표들의 회의와, 회원국의 최근 동향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고, 15회 이상의 크고 작은 음악회들 열린다.

○ 이번 행사의 주제는 통=通=Tong으로, 세대와 대륙을 넘나들며 새로운 경향과 새로운 매체로 음악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 주제가 보여주듯 청중들은 관현악, 합창 음악, 실내악, 국악과 양악의 만남, 전자음악 등 현대음악의 다양한 장르들을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극장 용, KNUA홀, 구로아트밸리, 통영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이 음악회들을 위해 국내외의 저명 연주단체들이 초청 된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는 경남지역 음악계에서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부산시립교향악단,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들로 구성된 앙상블 비, 그리고 순수 타악기로만 구성된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이 초청된다.

○ 국외에서는 ‘전통과 현대’라는 기조 하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뮌헨 쳄버 오케스트라, 폴란드의 합창음악을 대표하는 단체 중 하나인 폴란드 라디오 합창단, ‘산토리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일본의 현대음악 앙상블 넥스트 머쉬름 프로모션 그리고 프랑스의 리니아 앙상블이 초청된다.

○ 연주되는 총80여 작품들 중에는 아시아 출신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윤이상, 이성재, 서경선, 조지 유아사, 황롱 판, 토시오 호소카와, 리처드 창 등의 작품과 태평양 지역의 부르스 크로스맨, 아드리안 페르토우트, 미하엘 노리스 등의 작품이 있다.

○ 또한 이 작품들 가운데는 아시아작곡가연맹(ACL) 각 회원국에서 선발된 젊은 작곡가들의 작품들도 있는데, 음악제가 막을 내림과 동시에 이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작곡가에서는 ‘아시아작곡가연맹 젊은 작곡가 상’을 수여한다. 이를 통해 아?태 지역 젊은 작곡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신진 작곡가를 발굴해 소개 하는 하는데도 기여를 한다.

○ 이번 행사를 통해 동북아의 문화 중심지를 지향하는 서울과 통영은 그 위상을 견고히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며, 시민들에게는 창작음악의 진수를 향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은 아?태지역에서 현대음악의 담론을 주도하는 나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 음악제 주제
통 = 通 = TONG
Trans-Generation Trans-Continent 
세대를 넘나들며 대륙을 넘나들며, 
Open Mind Open Communication 
열린 마음과 열린 소통으로, 
New Trend, New Media 
새로운 경향과 새로운 매체를 통해, 
Gathering of Music Gathering of People 
여러 음악이 모이고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

◎ Program

2009년 3월 26일 (목) ACL 이사회 I

2009년 3월 27일 (금) ACL 이사회 II

2009년 3월 27일 (금) 7:30pm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
지휘: 알렉산더 리브라이히 연주: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S. Odeh-Tamimi Aufbruch for String Orchestra 
김지향 Concerto Grosso 
Ji-Hyang Kim
T. Hosokawa Cloud and Light for Sho and Orchestra 
Chiu-Yu Chou In the Remains 
윤이상 Kammersinfonie Nr. 1 
Isang Yun

2009년 3월 27일 (금) 10:00pm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연주: 넥스트 머쉬룸 프로모션

Victor Chan A Dream Too Short 
Bruce Crossman Fierce Tranquillity 
Ming-Kin Ch. Hung Epilogue for a Tragedy 
Ada Nga-Ting Lai The Stars Are Not Wanted Now (2005) [ACL]

2009년 3월 28일 (토) 10:00am ACL 회원국보고회 I

2009년 3월 28일 (토) 5:00pm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Chih-Chen Wei String Quartet in Three Parts
Tony Prabowo Quartet for Ob., Vc., Pf and Vib.
Scott Mclntyre String Quartet No. 1
김범기 String Quartet
Bum Ki Kim
윤이상 Garak fur Flote und Klavier
Isang Yun
Ng Chong Lim A Distant Voice of the Rain Forest

2009년 3월 28일 (토) 8:00pm 통영시민문화회관 마리나 리조트 별관 Club House
지휘: 박태종 연주: Ensemble BE

Ayal Adler Reminiscence
Pui-Shan Cheung Dancing Script
Yii Kah Hoe Gongan
조은화 Protos Chronos
Eun-Hwa Cho 
이은재 Tri-unity
Eun jae Lee 
김유희 Rothko Myth
Yoohee Kim 
Andrian Pertout Rishis and Saints
Lan-chee Lam Starry Night
Yuan Peiying The Five Elements

2009년 3월 29일 (일) 10:00am ACL 회원국 보고회 II

2009년 3월 29일 (일) 2:00pm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연주: 아시안 페스티벌 앙상블

정영빈 Coexistence Ⅲ 
Young-Bin Jung
Simon Eastwood The Spindle of Necessity 
Samuel Holloway Domestic Architecture (전년도 수상작)
Takuya Shimizu Two trees sprout along a ring 
Shih-Wei Lo Point and Disintergration 
Ji-Yun Lee Bu-Hwal (Resurrection) 
Ka-chun Ng Liberation of Souls 
Ofer Pelz Out 
Thatchatham Silsupan Transitory StudyⅠ
Juro Kin Feliz Uniting Fragments 
Emily Koh Ⅲ. als Leben (2007)

2009년 3월 29일 (일) 5:00pm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
지휘: 표트로 술코프스키 연주: 폴란드 라디오 방송 합창단

윤이상 Ein Schmetterlingstraum 
Isang Yun 
Anthony Ritchie Widow,s songs 
Alice Ping Yee Ho Lamia 
Noubar Aslanyan Celebrating of Harvest 

2009년 3월 30일 (월) 5:00pm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
연주: 아시안 페스티벌 앙상블

홍승기 Dispersed Lines for String Quartet 
Seung-Ki Hong
박은하 Dead Man’s Rope 
Eun-Ha Park
강혜리 Ka 
Hye-Ri Kang
한미영 String Trio for Violin, Viola and Cello
Mi-Yeong Han

2009년 3월 30일 (월) 7:30pm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
연주: 부산시립교향악단 

G. Ligeti Lontano for Orchestra 
Y. Takenaka Violin Concerto, "Hierophany" 
신유진 Pung-Ak for Orchestra 
Eugene Shin
D. Shostakovich Symphony No. 6 in b minor, Op. 54

2009년 3월 31일 (화) 7:30pm 국립국악원 예악당

김천욱 대금과 첼로를 위한 수묵
Cheonwook Kim
조인선 잉글리쉬 호른과 아쟁을 위한 하얀 그림자 VI
In-Sun Cho
Eve Duncan 가야금, 플룻, 비올라를 위한 ,The Titans,
백병동 4개의 대금과 양금을 위한 ‘사잇소리’
Byung-Dong Paik
이성재 가야금과 현을 위한 도드리 No.3
Sung-Jae Lee

2009년 4월 1일 (수) 4:00pm KNUA 홀
지휘: 박태종 연주: Ensemble BE

Stephen Yip In the Garden
Joyce Wai-Chung Tang Aurora
Jonas Baes Ripieno
Dylan Lardelli Recite
이현주 Octet
Hyun-Joo Lee 
Ross Harris Trombone Opera

2009년 4월 1일 (수) 8:00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연주: Ensemble Linea

Hilat Ben-Kennaz In a Chromatic Mood
Francis Nuntasukon Mythos III
정종렬 Spring
Jong Yeoul Chong 
윤승현 Immobility and Mobility
Seunghyun Yun 
이영조 Sound Design for Piano Quartet
Young Jo LEE
P. Boulez Anthem I for Violin

2009년 4월 2일 (목) 10:00am 구로아트밸리
전자음악연주회

John Elmsly Lachrymar
Keuiju Lin Sketchbook Ⅳ 
Pei-Yu Shi Zwei singende Klarinette
임영미 Rotus Lant
Young-Mee Lymn 
최지연 Traits for Violin, Cello & Live Electronics
Ji Yun Choi 
이병무 Elastomet for Tape
Byeong Moo Lee

2009년 4월 2일 (목) 4:00pm 구로아트밸리 
지휘: 김승림 연주: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이니스 앙상블

Noriko Nakamura Kata
Chia-Lin Pan Sextet
김일진 "...Illusion"..
Il Jin Kim 
Joseph Wong Percussion Duo
Joji Yuasa Imaginary landscapes from basho I, II, III for Vn & Pf
Kelvin King Fung Ng The Pale Bone from Dragon Spring
Hwang-Long Pan Cause, Effect

2009년 4월 2일 (목) 7:30pm 극장 용
지휘: 이돈응 연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박태종 Evocation
Tae Jong Park
Richart Tsang Dragon Signs
Michael Norris Volti
Shai Cohen Echoes of Eternity
서경선
Kyungsun Suh 궁성의 뜰에..

◎ 주요참여 작곡가
이성재 
전 서울대 교수, 전 아시아작곡가 연맹(ACL) 회장

백병동 
전 서울대 교수, 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서경선 
전 한양대 교수, 전 아시아작곡가 연맹(ACL) 회장

이영조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원장, 현 예술영재교육원 원장 

Joji Yuasa 조지 유아사
샌디에고대학교 명예교수, 동경음악대학교 객원교수, ‘산토리국제작곡위촉시리즈’ 예술감독 

Hwang-Long Pan 황롱판 
타이페이 국립예술대학교 교수, 국제현대음악협회(ISCM) 대만지부 회장

Richard Tsang 리처드 탕 
전 국제현대음악협회(ISCM) 회장

T. Hosokawa 토시오 호소카와 
전 아키요시다이 국제현대음악제 음악감독

◎ 연주단체
부산시립교향악단
* 1962년에 창단.
* 상임지휘자: 알렉산드르 아니시모
* 1997년 미국 순회공연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중국 등에서 해외공연을 개최하였고, 매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랜들리 콘서트에 참여.

현대음악앙상블 BE
* 2007년 창단된 현대음악전문단체로 창단
* 2008, 통영국제음악제, 2008, 아시아작곡가연맹 국제음악제, 2008, 대한민국실내악제전, 농-프로젝트, 21세기악회 정기연주회, 신음악회 정기연주회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 1989년 KBS 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인 이영완을 중심으로 10여명의 타악기 주자들로 결성된 전문 타악기 연주단체로 창단.
* 100여 가지의 각 나라 민속타악기를 자유롭게 연주.
* 고전부터 현대 창작곡까지 폭 넓은 레퍼토리를 보유.
* 음악의 불모지로 인식되어 있는 타악기 음악을 대중들과 친숙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 1950년 창단.
* 고전과 현대 레퍼토리를 접목시켜 ‘전통과 현대’라는 기조 하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임.
* 2차례에 걸쳐 독일 음악 출판협회가주는 ‘최고의 공연 프로그램’상 수상.

폴란드 라디오 합창단
* 1947년 폴란드 크라코프에서 창립.
* 1993년까지 폴란드 방송국 산하 단체였으나 이후 독립.
* 다름슈타트, 팔레모, 슈트트가르트, 함부르그 등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 

넥스트 머쉬룸 프로모션
* 2001년 일본 칸사이 지역에서 창단.
* 케이지, 제나키스, 라헨만, 슈파링어, 호소카와 같은 작곡가들의 작품에 대한 기획 연주로 현대음악 앙상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짐. 
* 2005년 ‘산토리 음악상 수상’

◎ 아시아작곡가연맹 한국위원회(ACL-Korea)
아시아작곡가연맹의 회원국으로 아시아작곡가연맹의 활동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하여왔으며 한국의 순수 현대음악과 창작음악의 발전은 물론 아시아 권에서의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각국에서 열리는 음악제에서 통해 한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연주하여 한국 창작음악을 소개하고 전통 음악 연주회 및 세미나 등을 통해 전통음악을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30회에 걸친 “ACL Forum in Seoul”을 통해 국내회원들과 회원국 작곡가들의 작품을 발표하여 왔다. 2008년부터는 “2008 ACL-Korea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Festival(아시아작곡가연맹 국제음악제)로 국내 행사를 국제 행사로 격상시켰다.
1979년, 1993년, 2002년에 이어 4번째로 개최하게 되는 이번 2009 아시아?태평양 현대음악제를 통해 회원국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이고 한국의 창작음악과 음악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ACL-Korea 회장 이돈응
H.P. 017-230-1259/ E-Mail: dolee@snu.ac.kr 

ACL-Korea 부회장 백영은
H.P. 011-229-5247/E-Mail: yepaik@dankoo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