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운지회는 관현악 연주회 및 Lecture Concert, Winter Seminar, 논문집 발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현대음악 및 작곡계의 발전, 그리고 작곡이론의 연구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을 이어가고자 일 년간 준비한 끝에 세 번째 "운지회 체임버 오케스트라 시리즈"를 무대에 올립니다.
금년에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백영은과 이한신, 젊은 작곡가 장선순과 주준영,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원로작곡가들 중 한 분이신 김정길 선생님의 작품을 지휘자 박영민과 "서울 모던 플레이어즈"의 연주로 무대에 올릴 예정입니다.
운지회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리라 확신하면서 최선을 다하여 연주회를 준비했으니 많은 선생님들의 참석 및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시므로 운지회는 행복합니다."
2008년 11월
운지회 회장 정 태 봉 드림
- Program -
김 정 길 - 현악합주를 위한 <원형상>
백 영 은 - 현악합주를 위한 <내일의 기억>
이 한 신 - 현악합주를 위한 <결>
장 선 순 - 현악합주를 위한
주 준 영 - 현악합주를 위한
박영민 지휘 / SMP(Seoul Modern Players) 연주
날 짜 : 2008년 11월 18일(화)
시 간 : 19시 30분
장 소 : 영산아트홀
주 최 : 운지회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 켓 : 전석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