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악회 제63회 정기작품발표회- 2008년 10월 28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
박태종-플룻, 클라리넷 그리고 첼로를 위한 “삼인의 대화”
김신웅- Windsketch for Flutesolo
김의용- "Fantasy" for Piano solo
이홍석- 피아노를 위한 "quasi in tempo"(거의 같은 템포로)
천성우- 피아노3중주 “비상-날개의 색”
김청묵- String Quartet No.3 (현악사중주 3번)
박은하- Cla, Trp, Vn, Vc, Per. and Piano를 위한 “Dream of the Dynasty”
21세기악회 제63회 정기작품발표회- 2008년 10월 29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
김정아- Black or White? (Invention for Digital Instruments)
김범기- Suite for Solo Cello No.1
임신덕- 플룻을 위한 “사군자”
박승영- 4대의 가야금을 위한 “비움”
박정양- 현악4중주 제3번 "The Wind is rising"
박재현- 다섯 개의 금관악기를 위한 “삼태극의 춤”
이만방- 피아노를 위한 隨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