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79 제3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1979년 제3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한국음악부문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대통령상
양악
강석희
달하
문화공보부
장관상
박재열
남창과 실내악을 위한 가시리
국악
이해식
해동신곡
김정길
8주자를 위한 추초문
78 제2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80 제4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