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92 제11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1992년 제11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최우수상
실내악
이만방
현악 4중주 제2번 아미타
우수상
관현악
이강율
관현악을 위한 "흐름"
김성기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다듬이에 대한 "회상"
90 제10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93 제12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