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88 제9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1988년 제9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한국음악부문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최우수상
국악
박범훈
사물놀이를 위한 국악관현합주곡 "신모듬"
우수상
이병욱
클라리넷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어울림"
양악
장일남
오페라 "불타는 탑"
강순희
관현악곡 Luminosus
실내악
박정선
피아노와 하프를 위한 NEXUS Ⅰ
86 제8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90 제10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