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81 제5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1981년 제5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한국음악부문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우수상
국악
김영동
매굿
이강덕
대금 독주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Ⅱ
양악
김용진
교향악을 위한 변주
윤양석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변용
80 제4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82 제6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