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02 제21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2002년 제21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 일시 : 2002년 12월 5일 (목)
· 장소 : 흥사단 3층 강당
· 주최 : (사)한국음악협회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최우수상
전체 / 교향시
정태봉
"백두대간"
우수상_부문2
실내악
김규동
실내악을 위한 "아버지의 노래"
우수상_부문3
독주곡
이혜성
바이올린을 위한 "비움"
01 제20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03 제22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