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00 제19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 등록일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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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제19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 일시 : 2000년 12월 4일 (월)

 · 장소 :  흥사단 3층 강당

 · 주최 : (사)한국음악협회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최우수상

전체 / 실내악

백승우

챔버오케스트라를 위한 "고별가"

우수상 _ 부문1

관현악

김동수

관현악을 위한 "아리랑 축제"

우수상 _ 부문2

실내악

권순호

피아노 5중주 "예레미야"

우수상 _ 부문3

독주곡

백영은

팀파니 독주를 위한 "결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