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99 제18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1999년 제18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한국음악부문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최우수상
전체 / 관현악
임우상
"관현악을 위한 달구벌 환상곡"
우수상 _ 부문1
교성곡
김청묵
"강원찬가"
우수상 _ 부문2
실내악
정태봉
"현악4중주를 위한 Nidana"
우수상 _ 부문3
독주곡
최승준
"가야금과 장구를 위한 세개의 단편"
98 제17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00 제19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