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98 제17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 등록일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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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제17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최우수상

전체 / 관현악

이종구

"교향시 미지굿 제2"

우수상

실내악

서경선

"실내합주를 위한 음악"

우수상

독주곡

이찬해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선에서 점에서"

우수상

관현악

이신우

"시편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