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97 제16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1997년 제16회 대한민국작곡상
ㆍ개최부문 : 한국음악부문
상명
부문
이름
수상작품
우수상
합주곡
김미림
"독창과 관현악을 위한 탁정"
실내악
신영순
"김병호 산조주제에 의한 가야금 4중주"
96 제15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98 제17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