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1 제40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2021 제40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 대회 개최부문 : 한국음악부문
[우수상]
장석진 - 초토(焦土)의 꽃
강상구 - 국악관현악 ‘휘천’
강은영 - 곡곡(曲曲)
[신인상]
이찬우 - 국악기를 위한 실내악 ‘산유화가(山有花歌)’
▶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전인평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박상후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부지휘자)
예선 심사위원 : 박일훈 (전 국립국악원 원장)
임준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장)
임평룡 (전 KBS국악관현악단 지휘자)
본선 심사위원 : 이건용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이영조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정동희 (전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20 제39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22 제41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