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0 제39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 등록일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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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39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 대회 개최부문 : 서양음악부문

* 최우수상
- 대편성 : 이문희 _ 피리, 전통민속품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소릿거리>
 
* 우수상
- 대편성 : 임주섭 _ 대편성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시 [반구대 암각화]
- 실내악 : 이  철 _ Chorda for Fl, Cl Pf, Vn and Vc
- 독주독창 : 김수혜 _ 베이스 클라리넷을 위한 '레크 레카'


* 신인상
- 실내악 : 이성현 _ Onde I for Six Players
 
* 심사위원
- 심사위원장 : 이영조(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 심 사 위 원 : 정태봉(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진규영(영남대학교 명예교수)
    강순미(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정종열(연세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