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012 제31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발표

  • 등록일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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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발표

 


축하드립니다.  

제31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를 발표합니다.

 

  

* 최우수상

 이근형 _ 창작오페라 ‘나는 이중섭이다’

  

* 우수상

- 부문 1 : 박정영 _ ‘Shalom’ for Flute and Orchestra

- 부문 2 : 안상미 _ Loki,s Castle

- 부문 3 : 전상직 _ 4 Lieder for Soprano and Piano

  

* 시상식

- 일시 : 2012년 11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대한민국작곡상 31주년 기념 연주회 후)

- 장소 :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

  

* 심사위원

- 심사위원장 : 이영자(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심사위원 : 백병동(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박영근(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이종일(한국교향악단 지휘)

                    정태봉(서울대학교 교수)

                    임준희(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조인선(중앙대학교 교수)

                    이철구(한국음악협회 부이사장)

 

 

* 미입상작품은 2013년 2월 말일까지 수령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