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011 제30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발표

  • 등록일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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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발표

 

 

 

30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를 발표합니다.

 

 

 

최우수상

임준희 국악 칸타타 ,어부사시사

 

 

우수상

부문 1 : 조원행 국악관현악을 위한 "청청"(淸靑)

부문 2 : 정동희 상주함창가 주제에 의한 "능청"

부문 3 : 안현정 여성정가를 위한 ,오래된 정원,,

                                 여성정가를 위한 ,비원 깊숙이,

 

 

시상식

일시 : 2011 12 20(오후 8(대한민국작곡상 30주년 기념 연주회 )

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김정수(추계예술대학교 교수)

    : 전인평(중앙대학교 교수)

                  이종구(한양대학교 교수)

                      김영동(서울예대 교수)

                  황의종(부산대학교 교수)

                      채치성(국악방송 본부장)

                      김성경(추계예술대학교 교수)

                      김승근(서울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