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007 제26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 발표

  • 등록일 : 2007.11.13
  • 조회수 : 755
제26회 대한민국작곡상 입상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최우수상 : 이철구_"하나님이 주신 <한국의 사계(四季)>"

* 우수상 
- 부문 1 : 김대성_합창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풀"

- 부문 2 : 이경미_"두 대의 가야금을 위한 ,구조(Construction)Ⅲ,"

- 부문 3 : 백성기_대금독주곡 ,비무,



* 시상식은 12월 6일 오후6시에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