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작곡상’은 1977년에 제정되었으며, 부문은 국악 및 양악으로 구분되어 있다. 우수하고 독창적인 음악작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음악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대한민국 창작음악을 세계적 수준으로 유도하여 국위선양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수상작 기념 연주회를 통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은 창작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0 제39회 대한민국작곡상] 일정 변경 공지 안내

  • 등록일 : 2020.12.01
  • 조회수 : 1004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작곡상 사무국입니다.
 
오는 12월 3일 목요일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2020 제39회 대한민국작곡상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12월 10일 목요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정부의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
공연에 방문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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