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음악제

‘서울음악제’는 1969년 시작하여 우리나라 창작음악 축제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음악제로 국내 신인 작곡가들의 창작 의욕 진작 및 창작예술 진흥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 음악 근대사를 주도했던 작곡가 나운영, 김세영, 조두남, 김동진, 김대현, 이영자, 김성태, 나인용 등이 거쳐 간 음악제로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해 볼 수 있다.

[2022 제54회 서울음악제] 공모 안내

  • 등록일 : 2022.04.13
  • 조회수 : 2161

54회 서울음악제 공모

 

 

 

우리나라 창작음악 축제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서울음악제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와 작곡가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음악계의 중심이 되는 음악제입니다.


작곡가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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