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음악제

‘서울음악제’는 1969년 시작하여 우리나라 창작음악 축제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음악제로 국내 신인 작곡가들의 창작 의욕 진작 및 창작예술 진흥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 음악 근대사를 주도했던 작곡가 나운영, 김세영, 조두남, 김동진, 김대현, 이영자, 김성태, 나인용 등이 거쳐 간 음악제로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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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53회 서울음악제
2021 제53회 서울음악제
  • 일시

    2021년 07월 13일(화) ~ 2021년 07월 13일(화)

  • 접수

    2021년 05월 08일(토) ~ 2021년 06월 03일(목) 오후 5시

  • 장소

    추후 공지

  • 자격

    나이 제한이 없으며, 본 협회의 정회원 또는 준회원에 한하고, 회원이 아닌 경우 회원 가입 후 신청 가능

  • 문의

    02-2655-3062, 3063, 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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