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음악제’는 1969년 시작하여 우리나라 창작음악 축제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음악제로 국내 신인 작곡가들의 창작 의욕 진작 및 창작예술 진흥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 음악 근대사를 주도했던 작곡가 나운영, 김세영, 조두남, 김동진, 김대현, 이영자, 김성태, 나인용 등이 거쳐 간 음악제로써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해 볼 수 있다.
2025년 09월 19일(금) ~ 2025년 09월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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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전석 20,000원
02-2655-3061
※ 제57회 서울음악제 연주회에서는 인터미션 때 100% 관객 투표로 청중상을 선정합니다.
※ 티켓 예매는 네이버 예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매 바로가기 ▶ https://buly.kr/EI4FHKR
※ 전석 2만원 / 정·준회원 50% 할인
※ 납입 계좌 : 국민 878301-01-264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