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 <두 남자의 눈물>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 제49회 정기연주회
한 여인을 두고 사랑한 두 남자의 눈물 가득한 곡들이 있다.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자, 슈만과 브람스!
슈만은 클라라 비크의 사랑을 얻고자 눈물로 애원하며 사랑을 쟁취했고, 브람스는 슈만의 아내인 클라라 슈만을 사랑하며 많은 눈물과 인내로 세상 끝날 때까지 그녀에 대한 사랑의 끈을 놓치지 않았다.
바로 그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 나가려 한다.
- 일시 : 2010년 6월 1일(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