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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트로이카 콘서트 시리즈 23

  • 등록일 : 2019.02.22
  • 조회수 : 5090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 트로이카 콘서트 시리즈 23 -
 
 
프랑스 음악계에서 매혹적인 음색과 기교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활발히 활동 중인
초청지휘 티에리 윌레와 바이올린 클라라 세르나!
 
화려한 테크닉과 독창적 음악성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LA필하모닉 수석 플루티스트 데니스 부리아코프와
독특한 음악적 경지를 보여주는 에린 부리아코프가 선사할 바흐 더블 콘체르토!
 
KCO만의 가진 탄탄한 앙상블이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과
요세프 수크의 현악 세레나데를 통해 펼쳐질 <트로이카 콘서트23>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트로이카 콘서트 시리즈 23>이 오는 330()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에서는 이 시대 대표적인 플루티스트이자 미국 LA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인 데니스 부리아코프와 그의 아내 에린 부리아코프가 함께 바흐의 더블 콘체르토를 선보인다. 데니스 부리아코프는 바흐의 더블 콘체르토를 플루트 버전으로 옮겨 경이로운 테크닉과 음악적 감성을 통해 KCO와의 깊이 있는 앙상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본 공연에서는 티에리 윌레의 Concerto Porteno for violin and orchestra를 매혹적인 음색의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세르나가 세계초연으로 연주한다. 또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티에리 윌레의 지휘로 그리그 Holberg Suite, Op.40 과 요세프 수크의 Serenade in E-Flat Major, Op.6 를 통해 KCO만의 탄탄한 앙상블을 펼칠 예정이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2015년 창단 50주년을 맞으며 KCO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는 우리나라 대표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다. KCO는 세계적인 거장 작곡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 예술고문으로 있다. 1999년 파리 유네스코 회관, 2000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의 공연을 통해 유엔 공식 평화의 실내악단으로 지정받았으며 지금까지 총 국내외 651회가 넘는 공연을 소
 
 
화해냈다. 대한민국 클래식 연주단체로는 최초로 136회의 해외초청연주회 기록을 돌파하였다.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총 17장의 CD를 발매함으로써 한국 레코딩의 수준향상과 클래식 인구 저변 확대의 선봉에 서왔다.
 
다가올 2020년에는 국내 민간 단체로서는 최초로 창단 55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2019년 시즌에도 다채롭고 풍성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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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독 김 민
초청지휘 티에리 윌레 / 바이올린 클라라 세르나
플룻 데니스 부리아코프, 에린 부리아코프
   
 
 
 
   
 
KCO 트로이카 콘서트 23 PROGRAM
 
Edvard Grieg(1843-1907) - Holberg Suite, Op.40
 
Thierry Huillet(1965- ) ? Concerto Porteno for violin and orchestra
 
J.S.Bach(1685-1750) - Concerto for 2 flutes (arrangement based on J.S.Bach ? Concerto for 2 Violins in d minor, BWV 1043)
 
Josef Suk(1874-1935) - Serenade in E-Flat Major, Op.6
 
 
공연명 KCO 트로이카 콘서트 시리즈 23
일시 2019330() 오후 2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최, 주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
티켓가격 R 5S3A 1
공연문의 02)592-5728 www.kco.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