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돌아가기 협회소개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는 1961년에 창설되었으며 민족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인 음악문화 교류를 통한 음악가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발자취

  • 2018

    특허청 업무표장등록원부 등록

  • 2015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법인

  • 1962

    문화체육관광부 법인설립허가,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설립

  • 1961

    ‘한국음악단체연합회’가 문총에서 탈퇴하고, 그동안 침체의 길을 걷고 있던 ‘대한음악가협회‘와 통합한 끝에, 10월 9일 중앙공보관에서 창립 발기 총회를 열었습니다.
    양측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회와 협회의 발전적 해체 선언과 함께 지금의 ‘한국음악협회’로 명칭을 결정하고 이사장에 이유선을 선출하였습니다.

  • 1949

    명칭을 ‘대한음악가협회’로 변경하여 활동하였으며, 1957년 젊은 음악인을 중심으로 ‘전국문화단체총연합회(문총)’ 안에 ‘한국음악단체연합회’가 창단하면서 음악협회는 양립된 상태였습니다.

  • 1932

    4월, 현제명(玄濟明)을 회장으로 ‘조선음악가협회’를 창설하여 서울 종로 중앙기독교청년회관에서 창립과 창립기념 음악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주요현황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주요행사
개최연도 대회명 대회내용
1969 서울음악제 대한민국 창작계의 진흥을 위한 대표적인 음악제
1975 대한민국국제음악제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음악제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대의 음악제
1977 대한민국작곡상 대한민국 최고의 작품을 선발하여 수여하는 상
1978 학생음협콩쿠르 국내 최고 규모의 학생 대상 콩쿠르
1979 한국음악상 한 해를 빛낸 음악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수상하는 최고 권위의 음악상
1987 해외파견콩쿠르 현재 한국장학재단 선정 국내 콩쿠르 중 가장 가산점이 높은 콩쿠르
1998 한민족음악축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민족 창작인의 축제
2004 국악관현악축제 예술인들이 화합하는 무대를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음악축제
2016 한중 국제합창제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한중 국제합창제
2016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교향악 축제
2020 한중일 문화교류 2020 동아시아 합창제, 2021~2022 동아시아축제, 2023 한중일 문화교류축제 개최
2020 한중 문화교류 2020(산둥성), 2021(사천성) 연주회 및 세미나 개최, 2023 연주회 개최
2020 유네스코 세계유산 음악회 2020 유네스코 세계유산 기념 합창교향곡 ‘부석사의 사계’ 개최
2021 덕수궁 음악회 덕수궁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음악회
2023 장애인음악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음악제
2023 블루하우스 콘서트 청와대에서 열리는 음악회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는 1932년 4월 창설된 조선음악가협회로부터 기원하였다. 회장 현제명(玄濟明)을 중심으로 서울 종로 중앙기독교청년회관에서 창립과 함께 창립기념 음악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제1대 이사장 이유선을 시작으로 제2~3대 이사장 김세형, 제4대 이사장 이영세, 제5대 이사장 김동성, 제6~7대 이사장 박태준, 제8대~12대 이사장 조상현, 제13~14대 이사장 전봉초, 제15대~16대 이사장 정회갑, 제17대 이사장 백낙호, 제18대 이사장 김용진(양악), 제19~22대 이사장 김용진(국악)이 역임하였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작곡가 이철구가 제23대~24대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는 민족음악의 발전과 국제적인 음악 문화 교류를 통해 음악가 지위와 권익 신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창작, 연주, 음악교육, 국제교류, 음악평론, 국민 정서 순화, 음악 출판, 국악의 창작 및 연주, 방송음악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1958년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구인 국제음악협의회(International Music Council: IMC)에 가입하여 국제적인 음악 문화 교류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1969년 창작음악의 진흥을 위한 ‘서울음악제’, 1975년 국내 최초이자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국제음악제(광복절 30주년 음악회로 시작)’, 1977년 대한민국 최고의 작품을 선발하여 수상하는 ‘대한민국작곡상’, 1978년 국내 가장 큰 규모의 ‘학생음협콩쿠르(구 학생국제콩쿠르)’, 1979년 한 해를 빛낸 음악인과 단체 등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한국음악상’, 1981년 병역특례 혜택이 주어지던 ‘해외파견콩쿠르’ 1998년 세계 속의 한민족 창작인의 축제 ‘한민족음악축전’, 2016년 한국과 중국의 대합창제 ‘한·중 국제합창제’, 2016년 순천만의 아름다움을 나타낸 ‘제1회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2020 유네스코 세계유산 기념 합창교향곡 ‘부석사의 사계’, 한중 예술교류제, 동아시아축제 등이 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는 현재 6만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국내외에 147개의 지회 지부와 80여 개의 산하단체를 두고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음악인을 대표하고 있는 단체이자 음악인들의 집결체이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역사를 기록하고 음악인의 권익 보호와 한국음악의 발전, 그리고 한국의 음악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데 있어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