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8 |
[서울흥사단 성명] 용산 철거민 참사 논평 |
서울흥사단 |
2009.01.26 |
8,338 |
| 167 |
[서울흥사단 성명] 국회 폭력사태에 대한 서울흥사단 성명 |
관리자 |
2008.12.22 |
8,403 |
| 166 |
[투명본부 논평] 부끄러운 수준의 해외 뇌물공여지수 |
관리자 |
2008.12.19 |
8,716 |
| 165 |
[서울흥사단 성명] 아동청소년법률 통합 반대 성명 |
서울흥사단 |
2008.11.11 |
8,951 |
| 164 |
[서울흥사단 성명] 경찰의 시위시범지역 지정은 헌법상 집회의 권리 침해 |
서울흥사단 |
2008.10.31 |
8,675 |
| 163 |
[투명성명] 인터넷 실명제는 투명사회로 가는 기초이다 |
투명본부 |
2008.10.07 |
8,406 |
| 162 |
[투명성명] 대통령은 불교계에 진솔하게 사과하고, 어청수 경찰청장도 경질하라 |
투명본부 |
2008.09.10 |
8,300 |
| 161 |
[서울흥사단 성명] 건국 60주년은 임시정부 법통 계승한 현 헌법과 배치돼 |
서울흥사단 |
2008.08.14 |
8,582 |
| 160 |
[투명성명] 최근 정부 여당의 각종 권력형 비리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
투명본부 |
2008.08.11 |
8,274 |
| 159 |
[전주흥사단 결의문]일본 중학교 학습지도 해설서의 독도영유권 왜곡에 따른 결의문 |
관리자 |
2008.08.04 |
8,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