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1 |
[투명성명] 박연차 회장의 불법로비 수사는 끝이 없어야 한다. |
투명본부 |
2009.03.25 |
7,148 |
| 170 |
[흥사단] 벼랑 끝에 선 사법부, 독립성 회복으로 국민의 신뢰를 되찾아야  |
관리자 |
2009.03.17 |
7,461 |
| 169 |
[투명성명]양천구청 장애수당 횡령사건을 개탄한다. |
투명본부 |
2009.02.18 |
7,210 |
| 168 |
[서울흥사단 성명] 용산 철거민 참사 논평 |
서울흥사단 |
2009.01.26 |
7,340 |
| 167 |
[서울흥사단 성명] 국회 폭력사태에 대한 서울흥사단 성명 |
관리자 |
2008.12.22 |
7,371 |
| 166 |
[투명본부 논평] 부끄러운 수준의 해외 뇌물공여지수 |
관리자 |
2008.12.19 |
7,661 |
| 165 |
[서울흥사단 성명] 아동청소년법률 통합 반대 성명 |
서울흥사단 |
2008.11.11 |
7,924 |
| 164 |
[서울흥사단 성명] 경찰의 시위시범지역 지정은 헌법상 집회의 권리 침해 |
서울흥사단 |
2008.10.31 |
7,556 |
| 163 |
[투명성명] 인터넷 실명제는 투명사회로 가는 기초이다 |
투명본부 |
2008.10.07 |
7,326 |
| 162 |
[투명성명] 대통령은 불교계에 진솔하게 사과하고, 어청수 경찰청장도 경질하라 |
투명본부 |
2008.09.10 |
7,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