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흥사단, 신년하례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흥사단 이사장, “우리 사회의 한계와 모순을 극복하고 ‘정의롭고 행복한 공동체’를 함께 실현하자!”
흥사단(신임 이사장 류종열)은 1월 7일(토) 오후 2시, 대학로 흥사단 회관 강당에서 시민·청소년 단체장 및 각계 인사, 단우 와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류종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2017년에는 과거의 잘못을 모두 청산하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흥사단은 청년세대의 성장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흥사단 3대 시민운동(통일·투명·교육)이 지역사회에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표명하고 “흥사단의 축적된 민주시민교육을 지역에서 활발하게 전개하고, 지구촌 시민사회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류 이사장은 “겸손의 리더십을 발휘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가르침을 간직하며 실천하겠다”고 다짐하고 “우리 사회의 한계와 모순을 극복하고 ‘정의롭고 행복한 공동체’를 함께 실현하자”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이윤배 전 이사장의 이임사, 공로패 수여, 서울지부장 이·취임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흥사단은 민족의 자주독립과 번영을 위해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3년 5월 13일 창립한 민족운동단체이다. 현재는 통일, 투명사회, 교육을 위한 3대 시민운동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과제를 해결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청소년 인재 양성과 독립유공자후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문의 : 02-743-2511(흥사단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