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이사장 박만규)은 1월 1일, 도산공원(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소재)에 있는 도산 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2022년 임인년 새해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흥사단을 대표하여 박만규 이사장과 이준제 대표감사가 참석하여 도산 묘소에 헌화하였다. 그리고 본부 활동가들과 단우들이 함께 도산 정신을 되새기며, 2022년 흥사단의 발전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