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이 연대하고 있는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2021년 활동을 돌아보고 2022년 활동 목표와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공동대표 회의(2월 10일)와 상임집행위 회의(2월 16일)를 진행하였다.
회의 결과, 2022년 활동 목표를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기 전에 한국전쟁을 끝내자는 국내·국제 여론 공식화와 한반도 평화선언(Korea Peace Appeal) 100만 서명 달성과 국내·국제지지 선언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흥사단은 진정한 독립의 의미를 이루고 한반도 평화를 이뤄가기 위해 2022년에도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