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은 2월 5일(토), ‘2022년 전국 임원연수회’를 공의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zoom)으로 진행했다. 이번 임원연수회는 코로나19 상황이 더 심각해진 영향으로 규모를 축소하여 ‘공의원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박만규 이사장과 고영철 공의회 의장 인사말과 참가자 인사 나누기로 시작해서 ‘흥사단 운동의 비전과 방안’ 발표(박만규 이사장)와 ‘약법, 규정 등 미비사항’ 보고(유병수 사무총장)가 있었다. 이어서 공의회 운영 방안 발표(고영철 공의회 의장)와 공의회 운영매뉴얼 제작에 관한 발표(오연경 공의회 운영위원장)가 있었으며, ‘흥사단 운동 방향 모색’과 ‘공의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모둠별 토론시간을 갖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워크숍은 소감 나눔으로 마무리되었다.
참가자들은 “공의원이 함께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공의원들이 함께 갈등을 극복하고 흥사단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